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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무말대잔치 ' 이벤트

밑도끝도 없는, 앞뒤가리지 않는, 정신나간 여러분의 '아무말'을 보여주세요!
매주 가장 어이없는 '아무말'을 골라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! (7/5 ~ 8/3 . 2019)
연애 할 때, 홧김에그랫어 = 화나면 또함, 술김에그랫어 = 술마시면 또함ㅋ 친구가 나보고 하루종일 SNS만 들여다보는것도 병이라는데 시발 사람이 병에 걸렸으면 양손가득 먹을거 사들고 병문안을 와야될거 아냐 다음 생에는 꼭 북유럽에서 태어나게 해주세요 하고 소원 빌었는데 스웨덴 나무로 태어나 벌목 당해서 광명 이케아로 오면 어쩌지... 입 짧은 사람 너무 부럽다 나는 아무리 목젖까지 쳐먹어도 길가에 파는 음식들보고 맛있겠다고 하는데 인생 너무 밑빠진 돼지에 물붓기 아니냐 한국인을 왜 알아봐야 하냐면 혼자 다니다보면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는데 전세계에서 한국인 사진 제일 잘 찍음ㅋ 난 않되라는 단어가 좋아 두글자 밖에 없는데 두글자 다 틀려먹은게 내 인생이랑 비슷함ㅋ 꿈에 어떤 남자가 나왔는데 내가 다리다쳐서 자기가 업어주겟다는거임ㅋ 그래서 '내가 저 무거워요' 해도 됏다고 업히라고해서 업혔는데 그 사람 땅으로 꺼짐ㅋ 키보드로 '꽃'을 치고 뒤에 'ㅠ'을 붙이면 꼬츄가된다. 그러니 울지말아라. 꽃처럼 아름다운 너도 울게되면 꼬츄가 된다ㅋ